어제 대한민국과 코트디부아르의 친선경기가 있었는데요. 결과는 0대 4, 그야말로 참혹했습니다.https://youtu.be/SOh8v4JOd8U?si=vLSZ-7Kqyk_GEtoH ■ 전반부터 이어진 수비 불안, 잇따른 실점 영국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이번 경기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경기 내내 코트디부아르의 화력에 고전했습니다. 선제골은 전반 35분 게상에게 허용했습니다. 이후 전반 추가시간 1분에 아딩라에게 추가골을 내주며 전반을 0-2로 무겁게 마쳤습니다.■ 반전 없는 후반전, 쐐기골에 무너지다 후반전 반등을 노렸으나 상황은 여의치 않았습니다. 후반 17분(62분) 고도에게 세 번째 골을 허용하며 사실상 승기가 기울었고, 경기 종료 직전인 후반 추가시간 3분 싱고에게 네 번째 골까지 헌납하며..